Have you ever cut your own hair?

본인의 헤어를 직접 잘라본 적 있으세요?

Yes, I have. I don’t like spending lots of money on my hair. When I was living in England, it was more than double the money to get a haircut. But obviously I don’t have any skill in terms of cutting hair, so I ruined my hair. The left and right weren’t even and I cut the front too much so I looked ridiculous. Usually my hair grows very quickly so I wasn’t very upset about it. In fact, it was fun to try. If I had the skills to cut my own hair I think I would be the best person to do it, because I know what is the best for myself.

네, 있어요. 헤어에 많은 돈을 지출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영국에 살 때 헤어 컷 비용이 두배 이상이라서 스스로 머리를 자른적있어요. 머리 자르는 스킬이 전혀 있질 않아서 왼쪽과 오른쪽 수평이 달랐고 앞쪽을 너무 많이 잘라서 완전 이상한 상태로 만들었어요. 제 머리가 보통 빨리 기는 편이라 기분이 상하진 않았고 사실 시도한건 재밌었어요. 만약 제가 머리 자르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제 머리를 자르는데는 제가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 스스로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잘 알고 있거든요.

Must remember expressions 

  1. cut your own hair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다 
  2. it was more than double the money 돈이 두배 이상이 든다 
  3. in terms of  ~의 면에서 
  4. I looked ridiculous 엉망진창으로 보였다 

영어는 본인이 직접 한문장이라도 만드는 연습이 필수적입니다.
지금부터 영어문장을 직접 적은 뒤, 전문가에게 첨삭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