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Professor and head of English corrections)

Paul is from the UK, and he’s been teaching English for 12 years. He works as an English professor and is also in charge of the English corrections at Tea and English. He is also an author and has published books and articles for English learners. Paul is passionate about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and has been studying Korean as a hobby for about 14 years. He understands why Korean people use English the way they do, and provides help and guidance. 

In his free time, Paul loves to read, cook, and travel. He has traveled to more than 40 countries since he was a university student, and traveling to Africa and South America were his best travel experiences. A keen mountain climber, he experienced the joy of reaching the top of Mount Kilimanjaro in 2015. And of course, he loves football (soccer) like most guys from the UK! If you want to talk about football in English, I can assure you that he is the person to ask.

영국출신의 Paul은 12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영어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동시에 Tea and English의 영어 교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로서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책과 기사를 출판했습니다. Paul은 언어 학습과 교육에 열정적이며, 한국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어 한국어 능력은 왜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한국식 방식으로 사용하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영어를 배우는 한국사람들에게 그의 언어 지식을 활용하여 지도합니다. 
자유시간에는 독서, 요리, 그리고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40여 개국을 여행했고, 아프리카와 남미 여행은 그에게 최고의 여행 경험이었습니다. 열렬한 등산가였던 그는 2015년 킬리만자로 산의 정상에 오르는 희열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물론, 대부분의 영국 남자들처럼 그는 축구에 진심입니다! 만약 영어로 축구에 대해 말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그가 적임자임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